내년 3월부터 특정 질환에 대해 난이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병원들이 등장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전문병원의 지정 및 평가 등에 관한 규칙' 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전문병원으로 지정될 수 있는 질환은 심장과 뇌혈관, 척추, 중풍 그리고 대장항문과 수지접합, 화상, 알코올등 10개입니다.
전문병원에서는 해당 질환에 대해 전문 의사들과 진료 시설을 갖춰야 하며 3년마다 지정됩니다.
내년부터 '명의'로 구성된 전문병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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