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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亞증시 하락세에 강보합권.. 본격적 방향 탐색 조짐

■채권시장분석-반승철 신한금융투자 채권운용역

해외재료가 위험자산 선호를 불러일으키며 약세 출발한 채권시장은 중국의 부동산관련 긴축정책의지표현으로 아시아증시가 상승에서 하락세로 전환하자 강보합권으로 올라서는 모습이었다.

최근 3일간 선물기준 10틱내외의 좁은 박스권장에서 방향성을 잡지 못해 엎치락 뒤치락 하던 시장은 최근거래일간 선물 미결제를 크게 늘리면 본격적인방향성 탐색에 나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들어 해외재료가 위험자산 선호로 돌면서 채권시장의 악재요인으로 작용했지만 현재 금리수준이 추가적인 금리인상분도 반영했다고 보는 시선도 많아 매수매도 공방이 치열한 모습이었다.

외인의 지속적인 국채선물 순매수가 시장의 든든한 매수수급의 원인이었다. 국채선물은 2틱 상승한 110.30p마감했다. 국고3년 금리는 보합인 3.96% 5년 국채금리는 1bp하락한 4.52%로 집계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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