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 불리며 조각을 통해 움직이는 생명체를 만들어낸 테오 얀센의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튜브와 나일론 끈, 고무링과 페트병을 이용해 만든 해변동물은 바람을 이용해 스스로 걸을 수도 있습니다.
과학과 예술이 접목된 작품은 특히 학생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던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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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모티브로 입체와 평면, 뉴미디어와 제품디자인 등 다양한 작품으로 담아낸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1917년 마르셀 뒤샹이 화장실 변기를 예술작품이라며 전시회에 출품했던 것에 대한 동경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독창적인 작품들을 통해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화장실이 갖는 의미를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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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중사진계의 1세대 작가인 장남원 작가가 30년 동안 들여다 본 수중 세계를 풀어놓습니다.
작가는 접사 사진 위주였던 국내 수중 사진계에 광각렌즈를 이용해 바다의 이미지를 소개해 국내 수중사진계의 흐름을 바꿔놓았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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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독일의 미술학교 바우하우스를 중심으로 발전한 가구와 생활 소품 등을 소개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절제된 장식과 규격화된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한 작품 2백여 점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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