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전략
▷인성익 현대증권 원효3가 지점장
국내 증시가 시장의 기대보다 상승을 보이며 출발을 하였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시장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반전을 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 현재는 실적 장세라기 보다 수급장세
기업들의 실적은 기존에 이미 시장에 반영되었기에 증시는 현재 고점에서 하락하고 있다. 국내 문제보다는 글로벌 문제로 인해 우리시장 외적으로 많이 벌어지고 있다. 장세는 수급에서 나오는 것이 뚜렷한 모습이다. 장세 자체가 고점을 찍고 빠지며 조정을 보이기 때문이다. 어제 같은 경우 지수가 오르기는 했지만 장중 등락 폭이 35포인트로 상당히 거칠었다. 이런 장세는 장중의 움직임이 심하다. 따라서 기업의 실적이 장에 반영은 되겠지만 지속되기에는 시간이 걸릴것으로 판단된다.
종목들은 시세를 내다가 왠만큼 기본적인 컨센서스보다 올라갔기에 차익매물들이 많이 나왔다. 관건은 물량을 줄이느냐 조정 하느냐의 문제이다. 차후에 개인이나 기관쪽에서 일정부분 물량을 털어낼 것으로 보인다. 장 자체가 실적은 예상은 하고 이미 반영하였기에 수급의 영향이 현재로써는 크다고 볼 수 있다.
○ 시장의 일시적인 조정 예상
시장은 플러스로 시작하겠지만 어제 어느정도 실적들에 반영받았기에 일시적인 조정이 나타날 것으로 생각한다.
기존의 종목들을 축소하고 삭제하는 전략을 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과거의 느낌가지고 현재 장세를 매매하기 보다는 일정부분 현금을 확보해 두고 단기적인 트레이딩을 하는 것을 권한다.
[포트폴리오 전략]
•주식 : 50%, 현금 50%
•수급장세 따른 기간조정 지속 →1,630~1,740선 박스권 장세
•단기 트레이딩 관점 전략 필요
•외국인 및 기관의 관심종목 편승
•종목별 수익율 게임 전개 예상
•관심종목-삼성전기, 기아차, 현대건설, cj제일제당
▷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주식비중을 70% 가져가되 변동성을 보일 때 주식비중 줄여서 저가매수 하겠다. 이번에 LS산전을 편입했는데 관련주로 현대중공업이나 효성을 편입했다. IT, 자동차보다는 비주도업종에 관심가지고 있다.
[포트폴리오 전략]
•주식 70% 현금 30%
•관심종목:LS산전, 효성(신규), 현대중공업, 동원F&B,에이블씨엔시, 에스에프에이, KEC
[시장전망]
•글로벌 증시 과매도권 인식 증가
•유로화 강세, 엔화 강세, 달러 약세 등
•시장의 인식 변화와 되돌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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