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지검은 학교법인 이사장이 급식 업체로부터 억대의 금원을 수수하고 허위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를 포착하고 서울 양천구의 한 사립고등학교를 지난주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이사장 정모 씨는 지난 2006년부터 3년 동안 학교 급식업체로부터 1억 원 이상의 돈을 받고 허위로 기간제 교사를 등록해 정부 보조금 2천만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억대 급식비리' 사립고교 전격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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