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산] 무더위 식혀주는 상림숲, 연꽃도 '활짝'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숲인 함양 상림숲에 연꽃이 활짝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상림숲에 만들어진 연꽃밭은 6만제곱미터 규모로 홍련과 백련이 조화를 이루며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함양 상림 연꽃은 이번 주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함양 상림숲은 신라시대 최치원 선생이 조성한 인공숲으로 사시사철 각종 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KNN)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