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22분께 전남 목포시 용당동 모 빌라에서 박모(51.여)씨와 아들 이모(23)씨가 제초제를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큰 아들이 발견, 119와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인근 병원에 옮겨져 위 세척 등 응급조치를 받았으나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목포=연합뉴스)
목포서 음독 자살시도 모자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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