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4당과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노동계 인사 등으로 구성된 '4대강 사업중단을 위한 각계 대표자 연석회의'는 3일 저녁 6시 반 서울광장에서 4대강 공사 중단 범국민대회를 엽니다.
범국민대회에는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등이 결의문을 낭독합니다.
경찰은 야간 집회가 허용된 이후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집회인만큼 9개 중대 9백여명의 경력을 배치해 대비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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