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손톱과 발톱에 무좀이 생긴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여성 환자가 62만 명으로 남성 53만 명에 비해 10만명 가량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좀은 남성 질병이라는 통념을 깬 결과인데요.
심평원은 여성들이 즐겨 신는 하이힐이나 스타킹이 발가락 사이의 공간이 좁히고 통풍 작용을 막아서 무좀균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여성이 남성보다 무좀에 더 취약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