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Q. 외부자극에 약한 아이들 단체 생활증후군 '비염' 예방하는 올바른 습관>
- 콧물, 코막힘, 재채기, 가래, 기침 등의 비염·관리를 위해 깻잎, 치커리, 미나리 등의 녹색채소로 속열을 내리고 진액생성을 돕도록 한다.
- 개인위생과 실내 환경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 적절한 온도와 습도, 환기에 신경을 쓰고, 손을 자주 씻게 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닿지 않도록 한다.
- 막힌 코 때문에 아이가 답답해한다면, 생리식염수를 코에 한두 방울 떨어뜨린 다음 면봉으로 닦아내준다.
- 코와 호흡기 면역력을 높여주는 영지버섯을 차처럼 끓여서 마시게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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