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마무리회의에서 특별발언을 통해 오는 11월 서울 정상회의의 의제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선진국과 개도국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개도국 개발 의제와 금융위기의 재발을 막기 위한 글로벌 금융 안전망의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G20 정상들은 또 선진국들이 2013년까지 자국의 재정적자를 절반으로 감축하고, 오는 2016년까지 국내총생산 대비 부채비중을 줄여 안정화시키는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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