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 '타임오프제' 시행…대응 방안 논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6.25 12: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5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삼성, 현대기아차, LG, 두산, GS칼텍스 등 대기업 20곳의 인사·노무 담당 임원들이 참석한 회의를 열어 '타임오프제' 시행과 관련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25일 회의에서 노조 전임자에 대한 임금 지급을 제한하는 타임오프제를 엄수해 전임자에 대한 편법적 급여 지원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법에 저촉되는 노조측 요구에는 원칙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펑' 순식간에 집어삼켰다…전신 화상으로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끝없이 밀려드는 시신들…"안치소 마비" 비상 동영상 기사 "결혼하지 말라는 거냐" 정부에 폭발…결국 손 본다 동영상 기사 "무려 121년 만" 수백만 명 몰려들어…펼쳐진 장관 동영상 기사 한우 5분 만에 동났다…영업 시작하자마자 '우르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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