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역사상 처음으로 원정 16강을 이룬 태극 전사들.
그 어느 때보다 축구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의 일거수 일투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비쩍 마른 모습으로 '뼈 정우'라는 애칭을 가진 김정우 선수, 지난해 이미 배우 이연두와 연인사이임을 공개해 화제가 됐었죠.
최근 들어서는 결혼설까지 솔~솔~ 나오고 있는데요.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없지만 현재 암투병중인 김정우 선수의 어머니가 아들의 결혼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정우 선수의 어머니 정귀임씨는 23일, SBS 러브 FM '서두원의 SBS 전망대' 인터뷰를 를 통해 "아들이 좋아하는 여자친구라면 누구든 좋다" 면서 아들에 대한 애정과 믿음을 드러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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