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 진출의 기쁜 소식 만큼 하늘도 화창합니다.
오늘(23일)은 종일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오후에는 전국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중부지방의 경우 어제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구름 한점 없는 쾌청한 하늘을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계속해서 서쪽에서 다가서는 맑은 구역의 영향으 받겠습니다.
따라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경남 내륙에서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9도, 대구 32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덥겠습니다.
16강 경기가 있는 토요일은 충청과 남부지방에 일요일은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오늘 요하네스버그는 맑고 선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하영 기상캐스터)
[날씨] 전국 30도 안팎까지 올라…"덥다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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