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5위 북한이 세계 1위 브라질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44년 만에 나선 월드컵 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강했던 북한이 세계 축구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후반 44분 천금같은 만회골로 브라질 최고 수비수들을 긴장하게 했던 북한의 지윤남 선수가 이번에는 완벽한 복근으로 또 한번 축구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양팀 선수들이 유니폼을 교환하는 과정에서 카메라에 잡힌 지윤남 선수의 복근은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모습이었습니다.
'실전전투 복근', '노동 근육', '인민 초콜릿' 등으로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지윤남 선수의 복근은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인민 초콜릿 복근' 지윤남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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