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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유통업체, '맥주·치킨' 물량확보 비상

한국 대표팀이 남아공 월드컵에서 선전하면서 맥주와 치킨, 도시락, 김밥, 생수 등이 품절 사태까지 빚어지자 유통업체들이 물량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편의점과 대형마트 들은 17일 아르헨티나전에 대비해 사전 물량 계약 등을 통해 인기 상품 위주로 재고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리스전이 있었던 지난 12일 이마트에서만 치킨 3만 마리가 팔릴 정도로 월드컵 특수를 누리면서 생닭 시세까지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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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최근 출시된 안드로이드폰인  '옵티머스Q'가 지난 주말 이틀 동안에만 5천여대가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1 기가헤르츠 처리속도 등 고성능과 한국형 사용자 기반의 편의성, 그리고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100여종의 애플리케이션 탑재 등이 인기 원인이라고 LG전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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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의 통화 품질이 타사 스마트폰들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삼성전자가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실험을 실시한 결과, 갤럭시S가 주요 스마트폰에 비해 송수신 성공률에서 평균 20% 정도 우세했고, 통화 중 음단절 시험에서도 평균 27% 정도 우수한 성능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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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녹색화네트워크 GIN과 환경경영학회, 한국환경공단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GIN 2010 국제 콘퍼런스'가 1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지속가능성을 위한 혁신'을 주제로 130여개 논문이 발표되고 토론과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GIN은 전 세계 환경과 지속가능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네트워크로 1991년 창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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