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결전지 포트엘리자베스의 넬슨 만델라베이 스타디움에 섰습니다.
선발로는 좌·우측면 미드필더에 '캡틴' 박지성과 이청용, 중앙 미드필더에는 김정우와 기성용이 선발 출전했습니다.
최전방에는 박주영이 나서고 염기훈은 처진 스트라이커로 출전합니다.
포백 수비라인은 이영표와 차두리 조용형 이정수 출전합니다. 골키퍼에는 베테랑 이운재를 제치고 정성룡이 선발 출전했습니다.
12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8시 30분 시작한 B조 1차전 그리스전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이 경기장에 들어선 모습, 함께보시죠.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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