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에서 열린 A조 우루과이와 프랑스의 경기에서 벤치에 앉아있던 티에리 앙리 선수가 교체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천하의 앙리.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나서려는데, 월드컵 무대가 이제 너무 편했나 바지를 내리다 말고 걸어다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SBS인터넷뉴스부)
12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에서 열린 A조 우루과이와 프랑스의 경기에서 벤치에 앉아있던 티에리 앙리 선수가 교체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천하의 앙리.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나서려는데, 월드컵 무대가 이제 너무 편했나 바지를 내리다 말고 걸어다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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