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 행사장, 여느 행사장과는 다르게 아이돌 그룹이 보였다. UKISS란다.
'왜 왔을까?'라는 의문을 갖고 취재를 하던 중, 그들이 금연 홍보 대사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흡연자를 줄이기 위해 여러 방안을 찾던 중,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가수를 홍보대사로 임명한 것이다.
UKISS는 행사장에서 '만만하니','빙글빙글' 등 두 곡의 노래를 불렀다.
그렇다.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우면 '빙글빙글' 어지러울 수 있다. 이러한 백해 무익한 담배를 '만만하게' 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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