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만든지 60년이 넘는 골동품 비행기가 착륙하다 뒤집히는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노란색으로 멋지게 치장한 프로펠러 비행기가 푸른 하늘을 시원하게 날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좋았는데 문제는 착륙이었습니다.
잘 내려오다 활주로에 닿는 순간 갑자기 요동치면서 뒤집히고 맙니다.
천만다행으로 조종사와 뒤에 타고 있던 탑승객 모두 무사했습니다.
1943년에 생산된 이 비행기는 지금은 관광용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2차 대전때는 태평양 하늘을 주름잡았던 유서 깊은 비행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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