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지구에서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된 아파트 단지입니다.
지난 2006년 시작된 1 단지 공사가 4년만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내년 하반기부터는 2 단지 공사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섭니다.
2차 단지는 경제자유구역의 핵심시설들이 들어섭니다.
초기에 입주한 GM 대우의 자동차연구소를 비롯해 로봇랜드, 외국인 학교,국제업무타운이 조성됩니다.
서울대와 카이스트가 공동으로 세우는 생명공학 단지도 추진중입니다.
또 청라지구의 상징물이 될 수로와 호수공원, 전망타워도 2차 단지에 들어섭니다.
[박영식/LH 청라 개발팀장 : 2012년이 되면 외국인 투자유치시설과 주민 입주가 되기 때문에 청라지구가 전체적으로 경제자유구역의 제 모습을 갖추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나 상가 같은 기반시설이 마무리되지 않아 입주민들의 불편은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이에따라 사업 시행자인 LH는 당분간 기존학교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주민들을 위해 병원과 상점까지 다니는 버스도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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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회 인천부평풍물축제가 9일부터 닷새동안 열립니다.
풍물축제는 풍물마당과 전통연희마당, 대동마당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이번 풍물마당에서는 일본과 아프리카의 연주팀들도 참가해 자기나라의 전통 타악기 공연을 선보입니다.
올해에는 월드컵 축구팀 응원도 펼쳐집니다.
[수도권] 청라 경제자유구역 1단계 사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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