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한 많은 부부들은 누구나 건강한 아이를 갖기 원합니다.
하지만 건강한 아이를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철저한 계획을 세워 임신을 해야 합니다.
결혼 후 첫 아이를 갖기 위해 병원을 찾은 30대 여성입니다.
바쁜 직장생활로 몸이 많이 지쳐있어 임신하는데 큰 문제는 없는지, 또 좀 더 건강한 상태에서 아이를 갖기 위해 선데요.
[이민주(가명, 30) : 일단 엄마가 되기 위해서 임신하기 위한 최적의 상태를 만든 다음에 임신을 해야지 임신 중에도 몸 상태나 산모상태에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연 유산율은 20%로 산모 5명 가운데 1명이 유산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호르몬 같은 오염물질이나 노산, 여러 합병증으로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센데요.
[이교원/강북삼성병원 산부인과 교수 : 산모들은 호르몬 불균형이 심한 사람들은 유산도 많이 되고요. 어떻게 해석할 수 없는 기형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우리 몸 안에 있는 환경 호르몬이나 기타 독소 물질에 의해 발생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임신 전부터 엄마가 임신하기 가장 적합한 몸으로 만드는 계획 임신을 해야 합니다.
계획임신은 보통 임신하기 6개월 전부터 시작하는데요.
간단한 모발 검사로 몸 안에 깨진 영양과 호르몬 상태를 파악합니다.
[미네랄이 부족하게 되면 부족한 상태에서 임신을 하게 되면 태아들은 엄만의 몸에 있는 축적되어 있는 특히 뼈나 이런데서 끌어다 쓰게 되죠. 그러면 임신 중에도 이런 관절통이 있을 수 있고 태어난 애기를 분만하고 난 다음에 산후통이 심하게 올 수가 있죠.]
교정 기간에는 반드시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우리 몸에 미네랄 성분이 충분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엄마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아빠 역시 최소 3개월 전부터는 금주와 금연으로 건강한 몸을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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