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오는 11일 남아공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우리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한국팀에 경기가 열리는 도시마다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합니다.
임시 영사사무소는 월드컵 응원단을 비롯한 우리 여행객들에게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각종 민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외교통상부는 오는 11일 남아공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우리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한국팀에 경기가 열리는 도시마다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합니다.
임시 영사사무소는 월드컵 응원단을 비롯한 우리 여행객들에게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각종 민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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