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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GDP 8%대 진입…7년 만에 최고 성장

<8뉴스>

한국은행은 올1분기 실질국내총생산 GDP가 지난해 1분기보다 8.1% 증가해, 7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8%대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가 이끈 제조업이 지난해 1분기보다 무려 20.7% 늘어나, 10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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