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주요 20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가 4일 부산에서 시작됩니다.
G20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국제통화기금 등 국제기구 수장들은 4일 오후 6시 동백섬 누리마루에서 열리는 리셉션을 시작으로 1박 2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갑니다.
의장국인 우리나라의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하는 이번 회의는 세계경제, 강하고 지속 가능한 균형성장 협력체계, 금융규제 개혁 등 5개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G20 재무장관회의 개막…재정건전성 중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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