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인도네시아에서 보냈던 유년기가 영화로 제작돼 이번달 개봉됩니다.
영화의 제목은 오바마 대통령이 1967년부터 1971년까지 4년간 살았던 자카르타 교외 지명을 본 떠 '멘텅의 소년 오바마'가 될 예정인데요.
인도네시아 최대 영화제작사인 멀티비전이 제작, 배급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개봉일 또한 오바마 대통령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는 6월에 맞춰 정해졌다고 하는데요.
어린시절 오바마를 쏙 빼닮은 아역배우의 연기가 기대됩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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