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울산 중구에 사는 스무살 유권자가 자신이 처음으로 기표한 투표용지를 기념 촬영했다가 적발됐다.
이씨는 이날 오전 11시께 중구 병영2동 제4투표소에서 "생애 첫 투표를 기념하려고" 휴대전화 카메라로 투표용지를 찍었다가 적발됐다.
중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해 법적 처리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울산=연합뉴스)
[투표현장] '첫 투표 기념' 사진찍다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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