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예술을 지향하는 미술인들의 네트워크 '아트포액트'가 서울을 비롯한 13개 도시의 대안공간들에서 전시를 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주제로 A4 용지 크기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안태호/전시기획자 : 노무현 전 대통령 1주기도 있고 지방선거라는 계기도 있고 해서 이러한 것들을 모아 예술가들의 목소리로 민주주의를 한 번 이야기해보자라는 취지로 전시를 만들었습니다.]
전시된 작품들은 인터넷에서도 함께 전시되는데 누구나 자유롭게 전시 이미지를 내려받을 수 있도록 파일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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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 사진의 거장으로 꼽히는 세실 비튼의 사진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선 오드리 햅번과 비비언 리, 마릴린 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 그레타 가르보, 마를레네 디트리히 등 전설적인 여배우 6명을 개성적으로 담아낸 비튼의 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비튼의 작품은 유명 여배우들의 표면적 인상에 머물지 않고 시대를 사로잡았던 이들의 내면까지 담아냈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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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을 테마로 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수집과 관련된 작업을 하는 작가와 일반인 수집가 80여명이 함께 참여했는데 이색 수집품들을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타자기와 미니카, 각종 미니어처 인형들 등 6백여 점의 수집품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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