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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쩍' 금이 간 앞 유리, 신호위반 사고 2명 다쳐

<앵커>

신호위반으로 추정되는 교통사고로 2명이 다쳤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정혜진 기자가 모았습니다.



<기자>

차량 앞 유리에 온통 금이 가고 운전석 쪽 바퀴는 터져버렸습니다.

어제(26일) 저녁 8시40분쯤 광주광역시 치평동 전자상가 앞 삼거리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40살 김모 씨의 차가 좌회전중이던 34살 이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와 함께 타고 있던 43살 전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직진을 하던 김 씨가 신호위반을 한 것 같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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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0시 20분쯤에는 전남 해남군 구림리의 한옥 건물에서 불이 나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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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10분쯤 서울 수유동 409번지 일대 상수관이 파열돼 4시간여 동안 단수가 됐지만 새벽 5시쯤부터 수도 공급이 다시 재개돼 교통 흐름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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