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대전교도소에서 달아났던 33살 최모 씨가 24일 낮 1시10분쯤 경기도 파주에 있는 납골당인 용미리공원에서 붙잡혔습니다.
살인혐의로 12년형을 선고받고 대전교도소에 수감중이던 최 씨는 24일 오전 8시 40분쯤 교도소에서 달아난 지 4시간여 만에 자수 형식으로 검거됐습니다.
최 씨가 검거된 곳은 얼마전 사망한 자신의 아버지 묘 근처로 최 씨는 탈주전 아버지를 뵙고 25일 정오까지 돌아오겠다는 편지를 남겼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4일 오전 대전교도소에서 달아났던 33살 최모 씨가 24일 낮 1시10분쯤 경기도 파주에 있는 납골당인 용미리공원에서 붙잡혔습니다.
살인혐의로 12년형을 선고받고 대전교도소에 수감중이던 최 씨는 24일 오전 8시 40분쯤 교도소에서 달아난 지 4시간여 만에 자수 형식으로 검거됐습니다.
최 씨가 검거된 곳은 얼마전 사망한 자신의 아버지 묘 근처로 최 씨는 탈주전 아버지를 뵙고 25일 정오까지 돌아오겠다는 편지를 남겼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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