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지난 주말 이색 행사가 열렸습니다.
농부 수만 명이 모여 파리 상젤리제 거리를 녹색 숲으로 만들었습니다.
차량들로 가득했던 샹젤리제 거리가 꽃과 나무로 가득합니다.
프랑스 농부 5만 5천 명이 하룻밤 사이 상젤리제 거리를 큰 농장으로 바꾸었습니다.
양과 젖소까지 등장한 샹젤리제 농장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수만 명의 시민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주최측은 농부들을 보는 시민들의 시선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시각세계] 파리 샹젤리제 거리가 숲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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