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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금융불안 진정총력…24시간 모니터링 강화

<8뉴스>

정부는 23일 임종룡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대책반 회의를 열어, 천안함 조사 결과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23일 회의에서 천안함 사건으로 인한 영향은 일시적이고 제한적일 것으로 보지만,최근 유럽 재정위기로 인한 국제 금융 시장 불안과 맞물리면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만큼,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강화하고 시장 상황에 따른 시나리오별 대응 체제를 재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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