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징벨 / Today & Tomorrow - 이동헌 SBSCNBC 애널리스트
◇ 지수보다는 질적인 변화… 사야되는 되는 종목은 사야
앞으로 반등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 시장의 포인트는 유럽 문제 해결될 것인가였다. 하지만 이미 시장은 충분히 반영했다. 증시에서 공포는 내 친구다. 물론 환율의 불안 심리는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시장은 먼저 반영한다. 외국계 자금이 일시적으로 나가는 것은 단기적 플레이에 불과하다. 앞으로 박스권 장세를 염두해둔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
◇ 하반기 주도 기업, 낙폭과대 대형주 매수 기회
일단은 두가지 전략이다. 지수보다는 질적인 변화를 봐야 한다. 즉 그래도 사야되는 종목은 사야 된다. 랩운용에서 특정 종목에 집중되고 있다. 가는 종목이 조정받았다면 싸게 살 수 있다고 본다. IT종목 내에서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세부적으로 더욱 나눠질 것이다. 하반기 주도할 수 있는 기업, 매도로 인해 하락한 대형주들은 매수 기회라고 본다.
◇ IT, 자동차 대형주 중심 증시 양극화 현상
중소형주는 균형있게 봐야한다. IT, 자동차 부품주 제외하고 다른 섹터들은 계속 폭락하고 있다. 한쪽으로 쏠리고 있다. IT, 자동차 부품이다. 양극화 나올 것이다. 향후 주도업종은 IT, 부품주 중에서도 밸류에이션 차원에서 싼 것은 결국 대형주다. 중소형주보다 대형주, 업종은 IT, 자동차다. 주도주에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본다.
"공포는 내친구다. 아시아의 역내 성장이 주요 지역 성장 둔화를 상쇄할 것이다"
- SBS CNBC 이동헌 애널리스트 -
(SBS CNBC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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