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축구 경기 중 자살폭탄 테러…25명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5.15 07:5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축구 경기가 열리고 있던 이라크의 한 경기장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25명이 숨지고 1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자살폭탄 공격은 바그다드 북쪽 380km 탈 아파르 지역의 축구장에서 발생했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지역 축구팀 간의 경기 중에 폭탄을 적재한 트럭이 경기장 안으로 돌진해 폭발했으며, 이어 자폭공격 용의자 2명이 몸에 지니고 있던 폭탄을 관중석에서 터뜨렸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이 묻자 "나? 2012년생"…경찰관에 냅다 욕설하더니 동영상 기사 "2차도 술집?" 요즘 달라졌다…2030대 인기 급증한 곳 동영상 기사 이 가격이 맞나…"논란의 떡볶이 세트 원가 따져봤더니" 동영상 기사 70대 어르신 갑자기 고개 '푹'…'SOS' 포착한 뜻밖 정체 동영상 기사 친일파 후손이 이미 팔았다?…"토해내" 싹 거둬들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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