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의 시인 정지용 선생을 기리기 위한 23회 지용제가 고향인 옥천군에서 14일부터 사흘간 펼쳐집니다.
지용제는 지용백일장을 비롯해 책 버스 운영, 서울에서 옥천간 문학 관광 열차 운행 등 시와 문학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꾸며집니다.
특히 도종환 시인과 유안진 작가 등 유명 문학인과 독자들의 만남의 시간도 마련됩니다.
(CJB)
'향수'의 시인 정지용 선생을 기리기 위한 23회 지용제가 고향인 옥천군에서 14일부터 사흘간 펼쳐집니다.
지용제는 지용백일장을 비롯해 책 버스 운영, 서울에서 옥천간 문학 관광 열차 운행 등 시와 문학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꾸며집니다.
특히 도종환 시인과 유안진 작가 등 유명 문학인과 독자들의 만남의 시간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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