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팔이 없이 태어난 한 미국 여성이 태권도를 시작한 지 3년만에 검은띠 도전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시내 버스에서 안전벨트를 매는 경우가 매우 드문 것이 사실인데 사고가 나면 승객들이 어떻게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양팔이 없이 태어난 한 미국 여성이 태권도를 시작한 지 3년만에 검은띠 도전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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