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폭행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주 전 미국 휴스턴에 있는 한 중학교입니다.
파란색 상의를 입고 있는 이 교사가 땅 바닥에 쓰러져 있는 남자 학생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기 시작합니다.
벽에다 학생 머리를 찧는가 하면, 온 몸을 발로 차기까지 합니다.
교사의 폭행 장면은 한 학생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찍히면서 공개됐습니다.
학교측이 조사에 나서자 이 교사는 남학생이 다른 학생들을 놀리는 것을 보고 벌을 주려 한 것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교사는 결국 지난 월요일 해고 됐습니다.
학교 측은 다른 교사들이 폭행을 방조했는지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