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앞으로 다가온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광고전 또한 뜨겁습니다.
한 통신업체는 2002년 영광의 주역이었던 황선홍을 중심으로 유상철, 최진철, 김태영 등으로 황선홍 밴드를 결성, 후배 응원에 나선다는 '콘셉트'로 광고를 내보내고 있는데요. 4강 진출 영웅들의 유머러스한 변신이 누리꾼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특히 몸치, 박치인 이들이 응원가에 맞춰 추는 댄스 일명 '황새춤' 에 누리꾼들은 열광하고 있습니다. 황새춤의 탄생과정,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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