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전략-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김형렬 NH투자증권 스트래티지스트
▷김형렬 NH투자증권 김형렬 스트래티지스트
전반적인 시장에서의 호악재가 충돌하고 있다. 해석이 반복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흐름에 대해서 내화부동하는 것을 지양하는 자세가 필요할것으로 보여진다. 변동성구간에서의 등락을 반복하는 것을 감안하면 일정수준의 리스크관리를 병행함과 동시에 단기이익변수가 양호한 종목들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대응을 해 나가는 전략이 필요하지 않겠나 보여진다.
투자전략은 지난 주와 동일한 수준의 시장접근이 가능하다고 보여진다. 방향성에 대한 결정이전에 시장에서 등장하는 재료에 대해서 과민하게 반응하는 시기다. 변동성 국면에서는 역발상전략이 필요하지 않겠나라고 생각한다. 단기적 급등장에서는 이익을 실현하는 대신에 이번주 초와 같은 패닉적인 상황에서는 적극적으로 '사자'에 나서는 부분이 시장에서는 필요하지 않겠나 보여진다.
◇주도주에서 멀어지지 말자
위험이 축소되기는 위해서는 외국인의 포지션이 결정돼야 한다. 아직까지 다소 금융변수들은 진정되는 기미를 나타내고 있지만 외국인측면은 매도로 일관하고 있다. 안정되는 시기까지는 적극적인 대응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시장에서 관심을 갖는 업종이나 종목군중심에 있어서는 기존의 주도주에서 크게 변화가 나타날 확률은 다소 낮아보인다. 기존의 주도주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하고 시장에서 어떤 새로운 관심 새로운 테마나 주도주의 등장을 기대하기보다는 기존의 주도주의 지속력에 배팅하는 전략이 부합된다고 본다.
◇1650선 이하에서 과감하게 저가매수
주식비중에 대한 60%부분은 하단의 견고함을 이유로 들 수 있다. 유럽재정위기 문제와 변동성 확대 부분등이 우리 주식시장에 부담이 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선진국의 글로벌 경기 최근 미국의 주요 경기지표들의 모습이 회복되는 상황이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하단의 견고함도 시장에서 뒷받침되고 있고 이번 재정위기 문제가 붉어지면서 시장의 위기가 닥쳤다는 상황이진행될 때 연기금을 중심으로 한 국내수급에 대한 안전판도 확인이 되고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어떤 추세적인 변화에 대한 흐름이나타날 확률은 제한된다고 보여지고 시장이 지난 3분기 이후에 평균값을 구해보면 종합주가지수는 1650선을 기준으로 한 등락이 반복되고 있지 추세가 결정된 사안은 아니다. 다만 1650 이하로 내려가면 과감하게 저가매수에 나서보는 능동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IT·자동차·화학업종 "여전히 좋다"
역시 IT와 자동차가 첫 번째 배열된다. 자동차의 경우 단기적으로 이익모멘텀이 둔화되지 않겠나하는 우려가 있지만 아직까지는 우려자체는 낮다고 보여진다. 이런 전방산업의 호조에 따라서 후방산업의 후광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에 화학업종으로 번져가고 있는 점을 들 수 있고 글로벌 경기에 대한 회복기대론등으로 인해서 조선 운송업종등에 대한 관심도 순위상에서는 가장 높다고 보여진다.
■포트폴리오 전략
•주식 60%, 현금 40%
•지난주와 동일한 수준 유지
•확실한 방향성 탐색전까지 보수적인 운용 전략 필요
•변동성 국면, 역발상 전략
■시장 전망
•불확실성 국면 해소 상당 시간 소요
•변동위험 축소시기 외국인에 의해 결정
•주도주 지위 쉽게 바뀌지 않을 전망
▷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어제 말씀드렸던 1700포인트돌파가 되지 않으면 주식비중을 낮출거라고 말씀드렸는데 돌파하지 못했기 때문에 주식비중을 70%로 낮췄다. 하단이 지지되는 모습이 아닌가 본다. 그래서 현금비중을 주식비중만큼 교체할 때는 직전저점을 깨는 부분에서는 탄력적으로 주식비중을 장중에라도 줄일것으로 권해드리고 싶고 지난 저점을 깨는 수준이 되겠다. 그정도 수준이라면 지금 직전저점수준에서는 탄력적으로 주식수준을 줄였다가 매수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대외이벤트로 변동성 여전…주식비중 축소
여러 가지 악재가 마무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국과 관련된 긴축우려감 이런 부분들이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본다. 축소하는 것은 키가 외국인이 될것 같다. 외국인의 매수에 의한 1700포인트가 되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지금은 그런 부분들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주식비중 70% 말씀드리고 싶다.
크게는 대형주와 이에 따른 중소형부품주로 유망하게 보고 있다. 이존의 전략을 유지한다는 전략인데 삼성전자나 현대차보다는 삼성전기나 삼성SDI같은 세트보다는 부품에 주력하는 전략이고 현대차도 마찬가지로 좋게 보고 있지만 수익률측면에서는 납품하고 있는 중대형부품주들이 여전히 유망하다고 전망하고 있다.
■포트폴리오 전략
•주식: 70%, 현금: 30%
■원포인트 전략
•1,700P 기술적 부담, 업종별 순환 전망
•삼성생명 상장, 금융업종 재평가 여부 중요
•화학(소재) 기계 업종 당분간 매력 지속
•IT 자동차 부품 중소형주 재평가 전망
→종목별 키맞추기 장세 진행
(SBS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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