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환자가 여성이 남성보다 13배나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골다공증으로 진료를 받은 여성환자는 68만7천여명으로 남성의 13.1배 였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60대 이상 환자수는 53만명으로 전체 진료환자의 72.2%를 차지했습니다.
전문의사들은 여성이 남성보다 골격이 약하기 때문에 골다공증이 훨씬 더 많이 생기는데 특히 50대 이후에는 뼈가 급격하게 노화하기 때문에 주로 60대에 발병한다면서 예방을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칼슘, 비타민D 섭취를 늘려 뼈를 건강하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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