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노동조합 전임자가 유급으로 근로시간을 면제받는 타임 오프 한도를 놓고 노사정 대표가 벌인 최종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한국노총은 근로시간 면제 심의위원회가 정한 타임오프 총량에 최대 30%를 더할 것을 요구했지만, 노동부는 이를 거부했습니다.
한국노총은 잠시 뒤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지도부 총사퇴와 한나라당과의 정책 연대 파기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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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전임자가 유급으로 근로시간을 면제받는 타임 오프 한도를 놓고 노사정 대표가 벌인 최종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한국노총은 근로시간 면제 심의위원회가 정한 타임오프 총량에 최대 30%를 더할 것을 요구했지만, 노동부는 이를 거부했습니다.
한국노총은 잠시 뒤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지도부 총사퇴와 한나라당과의 정책 연대 파기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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