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영화 촬영 장면을 진짜 강도 사건으로 잘못알고 경찰까지 출동하는 등 한동안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영화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뛰어나, 벌이진 해프닝이었습니다.
미국 뉴욕에 있는 한 편의점입니다.
강도가 총을 겨누고 돈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이 강도는 전문 영화 배우입니다.
영화제작진이 강도가 편의점을 터는 장면을 촬영중인 겁니다.
이때 경찰 10여 명이 편의점에 들어닥칩니다.
강도 사건으로 잘못알고 손님이 경찰에 신고를 한 것입니다.
실질 강도 사건이 아니어서 다행이었지만 사전에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은 영화 감독은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미국 뉴욕과 캘리포니아에서는 워낙 많은 영화가 촬영되기 때문에 이런 오해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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