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6일 오후 4시10분(한국시간 오후 5시10분)께 일행과 함께 40여대의 의전차량에 나눠타고 베이징 숙소인 댜오위타이(釣魚臺)를 떠났다.
김 위원장을 태운 의전차량은 베이징역 방향으로 향해 특별열차 편으로 귀국길에 오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베이징의 유력 외교소식통은 "아직 행로를 확인할 수 없지만 일단 베이징역 방향으로 향했으며 행선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베이징=연합뉴스)
김정일, 댜오위타이 나서…귀국길 오른 듯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