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돈을 훔치기 위해 편의점에 들어간 강도가 직원과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편의점 직원은 올해 69살의 할머니였지만 강도는 한푼도 훔치지 못했습니다.
미국 버지니아에 있는 편의점.
흑인 남성이 편의점 직원과 금전 출납기를 놓고 몸싸움을 벌입니다.
편의점 직원의 나이는 69살.
그러나 흑인 남성과 몸싸움을 벌이며 출납기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결국 이 남성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밖으로 달아났습니다.
이 남성은 편의점 CCTV에 찍히면서 하루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편의점 직원 할머니는 경찰 조사에서 어렵게 구한 일자리를 강도 때문에 잃고 싶지 않아 끝까지 몸싸움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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