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스폰서 의혹' 이틀째 현직 검사 불러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5.04 12:3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검사 향응·접대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진상조사단은 이틀째 현직 검사들을 불러 조사합니다. 조사단은 서울고검과 부산고검에 마련된 사무실로 이번 의혹에 연루된 검사 여러 명을 불러 건설업자 정모 씨로부터 향응 접대 여부와 당시 참석자, 모임 성격 등을 확인합니다. 다만 박기준 부산지검장이나 한승철 법무연수원 법무위원 등 실명 거론된 검사장급 인사는 아직 소환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의혹을 폭로한 정 씨는 변호사법 위반과 사기 혐의에 대한 1심 재판 선고를 4일 받을 예정이어서 5일부터는 다시 정상적으로 조사를 받게 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피해 여경만 10여 명…"술자리서 집단으로"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부축까지 해줬는데 돌연…갓 임용된 경찰 날벼락 동영상 기사 건물 나왔지만…"지진 때문 아니었다" 200명 숨진 이유 동영상 기사 땅 삽시간에 84㎝ 움직였다…"10년 전 이틀 만에" 경고 동영상 기사 차들도 놀라 멈췄다…"아래로!" 쇼핑몰 폭발 직후 영상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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