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에게도 지옥이라는 해병대 훈련과정을 1등으로 통과한 여자부사관 이유미!
예쁜 이름만 보고 얕잡아보면 큰일납니다.
대한민국 1%에게만 허락되는 해병대 특수부대를 지원하는데요.
고작 이런 이유로 포기할 이유미가 아닙니다!
굳은 심지하나로 수색대 대원이 되고야 마는데요.
하지만 부임 첫날부터 그녀의 고된 앞날이 예고되는 듯 합니다.
부대에서도 내놓은 만년 꼴지팀인 3팀을 맡게 되죠.
달리 꼴지팀이겠습니까?
안하무인! 여자상관이라고 대놓고 무시하기까지 하는데요.
수색대의 유일한 홍일점 이유미 양의 난관은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직업은 군인이지만 타고난 S라인 몸매를 숨길 수가 없겠죠?
늑대들이 우글되는 이곳.
적은 바로 이곳에 있는 것 같군요.
하지만 언제까지 당하고 있을 이유미가 아닙니다.
드디어 실력발휘할 시간이 오죠.
팀원들과 함께 예비훈련에 참가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잘하려는 마음이 과했나 봅니다.
오히려 훈련을 실패로 이끌고 마는데요.
실패의 모든 책임을 지게 된 이유미!
대한민국 1% 해병대 특수수색대의 꿈이 이대로 날아가 버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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