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30일 개막한 부산국제모터쇼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 완성차 업체 5곳과 영국의 로터스, 일본의 스바루 등 국내외 자동차 회사들이 참여한 이번 모터쇼에서는 현대 아반떼의 후속모델과 르노삼성의 SM3 신모델 등이 처음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부산국제모터쇼에는 2일 하루만 15만 명의 관람객이 몰리는 등 벌써 33만 명이 다녀가 4회 연속 관람객이 1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참가 업체들은 모터쇼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 경품행사 등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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