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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어제보다 더 '따뜻'…동해안·남부 초여름

오늘(2일)은 어제보다 더 따뜻하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은 22도로 어제보다 5도가량 높겠고요. 

동해안과 남부지방은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특히, 동해안과 영남 내륙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데다가 바람까지 강한 만큼 각별히 불조심하셔야 겠는데요.

현재 강원 영동에는 강풍주의보도 내려져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별다른 구름과 안개 없이 맑은구역의 영향을 받고있습니다.

계속해서 남서쪽에서 다가서는 맑고 따뜻한 공기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따라서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 활동하기에 좋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10도, 춘천 4도로 어제보다 높은기온으로 출발하고 있는데요.

낮기온은 서울 22도, 강릉 26도, 대구 27도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크게 오르면서 한 낮에 따뜻하거나 조금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5 m 로 조금 높게 일겠고, 오늘까지 사리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한때 서울경기와 영서지방에 오전 한때 비가 조금 오겠고요.

어린이날인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에 전국에 비소식이 있습니다.

(최윤정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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