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금강산 부동산 동결과 관리 인력 추방 결정에 따라 현지 인원들이 2일과 3일 철수합니다.
현대아산은 금강산 시설 관리 업무를 맡아온 중국인 직원 37명이 동해선 육로를 통해 2일 오후 3시반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아산을 포함한 한국인 직원 23명은 3일 오전 9시 반쯤 귀환할 예정입니다.
북한, 금강산 인원 오늘부터 철수 개시, 37명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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