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중국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오전 엑스포 한국관과 한국기업관을 시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엑스포 참가 이래 가장 큰 규모로 준비된 한국관과 최초로 12개 우리 기업이 공동설치한 한국기업관을 돌아보면서 기업인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중국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경제·금융 중심지인 상하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포들과의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1박2일간의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오늘 오후 귀국길에 오릅니다.
이 대통령 상하이 엑스포 한국관 시찰…오후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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